이래 저래 아무리 해 보아도 지속적으로 저작권 물고 늘어지고 음원 태클 오고
시청각 태클 와서 계속 음원 빼고 시청각 걸리면 삭제하고 해도 안돼서 결국 영상
삭제함 아쉽지만 어쩔 방도가 없네요...
그나저나 다른 직찍이나 직캠들은 어찌 그냥 나오는지 궁금해지네...
'공연 > 엠카운트다운 카이스트(직찍)'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엠카운트다운 카이스트 직찍 영상 (0) | 2015.09.04 |
|---|
이래 저래 아무리 해 보아도 지속적으로 저작권 물고 늘어지고 음원 태클 오고
시청각 태클 와서 계속 음원 빼고 시청각 걸리면 삭제하고 해도 안돼서 결국 영상
삭제함 아쉽지만 어쩔 방도가 없네요...
그나저나 다른 직찍이나 직캠들은 어찌 그냥 나오는지 궁금해지네...
| 엠카운트다운 카이스트 직찍 영상 (0) | 2015.09.04 |
|---|
문재시 연락 바랍니다.
휴대폰으로 촬영 하였습니다.(겔럭시s3)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다수의 출연하신분들이 친절 하시더군요.
그리고 용량이 조금 모자라 1등 발표이후 소녀시대의 앵콜 무대를 못 찍었는데 포퍼먼스가 엄청 좋았습니다. 못 찍은게 매우 아쉬었습니다.
※저작권 요청으로 중간중간 무음이나 잘린 영상이 있습니다.
1번
2번
3번 비공개(저작권 요청으로 잠시 비공개 중 입니다.)
| 영상 삭제 (0) | 2015.09.06 |
|---|
우선 이날 엠카쪽 스탭은 아니고 다른 행사장 스탭으로 있었는데. 엠카쪽 스탭하고 복장이 비슷 해서 그런가 엠카쪽에 가니 비트윈하고 다른 한분을 보았는데 알 수 가 없다. 아쉽게도 이쪽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 비트윈도 나중에 집에 와서야 알게 된것...근데 중요 한건 이때가 새벽 6시쯤...이때 리허설 하고 있던게 "배드키즈" 아마 진행 순서대로 와 있엇을거 같은데 배드키즈도 그렇고 비트윈도 그렇고 열심히 하더라 열심히 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고 본 공연을 보았을때도 열심히 그리고 팬 서비스도 잘 하는 모습에 관심이 생기더라 그 들이 성공 하지 못하더라도 난 이제 팬이다.
(귀찮니즘으로 늦게 작성된건 비밀)
아 그러고 보니 이날 내가 본 연예인중에 "김태우"도 있는데 god로 온건지 혼자 온건지 몰라도 오후2시에 있던 개막식에 나왔던거 같다. 그리고 개막식 후 나오는데 팬들이 와서 사진 찍어 달라고 해도 최대한 시간을 내 주며 찍어주고 인사 하고 와...매너 좋더라...
이때 문뜩! 몃년전에 보았던 가수 "비"가 떠 오르더라...대전 중앙로쪽에 비(정지훈)가 온다고 사람들이 구름때로 몰려 있더라 나는 그날 친구들하고 저녁을 먹을 예정이기에 그 사람들만 보고 약속 장소로 가서 저녁을 먹고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헐...아직도 대기 하고 있더라 물론 사람들은 더 늘어 나고 경찰들도 와 있더라 저녁을 먹고 이야기 하고 나왔으니 대략 2시간 정도 걸렸는데 그 시간을 기다린거다 그 사람들은...아마 내가 보기 전 부터 기다린 사람들도 있을거다...난 친구들을 설득 하여(다 남자다;;)비를 보기 위해 대기열에 함류 하였다. 그리고 약 1시간 가량 기다려 드디어!!! 비가 오더라 엄청난 숫자의 경찰들이(어찌 동원 했을까...)오고 어느 화장품 가게의 입구까지 길을 만들더라 그리고 곧 비가 타고있는 차량이 오고 비가 내리는데~~~~얼굴을 손으로 가리고 해당 화장품 가게로 뛰어 들어 가더라....헐...진짜 몃초도 안걸리더라...그리고 해당 가게 안에서 무엇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오랜시간이 지나지 않고 다시 나와 차에 타는데 이번에도 순식간이더라;; 손한번 안 흔들어주고 인사도 없고 얼굴 가리는데 급급하더라 와...나중에 들어 보니 해당 화장품 가게가 비의 가게라고 하더라...아무튼 이때 당시의 비가 주로 내밀던 이미지가 효자,성실,착한 이런 이미지도 있는데 이 후 사건사고(해외고소라던지 갑작스런 군 입대라던지...그 후 전역때 사건이라던지...)만 보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사람으로 보이더라...연예인은 자신을 좋아 해주는 팬이 있어 지금의 자신이 있는건데 그때 당시의 비의 행동을 보면 실망하지 않을수가 없다. 난 그 이후로 지금까지 비를 좋게 보지 않는다. 어떻게 인사나 손한번 안 흔들고 얼굴 까지 가리며 지나가고 볼일 끝나자 마자 똑같은 방법으로 그 자리를 떠나는지...그리고 효자 인지는 몰라도 성실하거나 착한 이미지로는 더는 팬으로서 비를 생각 할 수 없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
1: 찍을 당시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새벽6시20분쯤 인데 와서 리허설준비 하고 있더라...나중에 집에 와서 정리 할때 알아 보니 "비트윈"의 맴버 "윤후" 이더라 잘 안 보이지만 가슴팍에 크게 윤후 라고 써 있고 다른 맴버들도 자신의 이름이 써 있는데 무엇보다 스탭을 보면 목소리 크게 인사를 꼬박 꼬박 하고 있더라 우와...이쪽 세계는 이렇구나...느끼게 됨...새벽부터 와서 준비 하는동안 스탭들에게 인사하며 자신들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이름을 달고 공연까지 12시간이나 있는데(물론 리허설하고 중간에 어디 다녀 왔는지는 불명)와서 있는걸 보니 짠 하더라...먹고 사는건 쉽지 않지...그래서 난 팬이 되기로 했다. 한가지 쓰자면 비트윈은 2014년 데뷔 이며 데뷔 앨범은 "Exclusive" 현 멤버는 5명으로 선혁(보컬), 영조(보컬), 정하(랩), 윤후(랩), 성호(보컬) 비트윈의 성실한 모습이 보기 좋았다.
2: 이 아래로 사진은 행사장 밖에서 찍은 사진(약 오후5시 이후)